추석을 맞이하여 퇴소한 아동들이 맛있는 쿠키를 동생들을 위해 준비해왔습니다. 예쁜마음, 고마운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. 항상 어디서든지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는 우리 아동들 응원합니다.